메인 - 메뉴판 느낌 이벤트
메인 - 추천메뉴 (마우스 휠로도 돌아감)
메인 - 오픈 매장, 동영상 (마우스 휠로도 돌아감)
쇼셜 네트워크를 적극 반영한 메뉴소개
시원시원한 게시판
와라와라를 한번도 안가봤다면... 추천하고 싶은 메뉴....
부드러운 삼겹살 굴소스찜
배고플때 먹어서 그런지 입에 착 감기면서 부드럽게 녹는 느낌이랄까...
이 글은 jung1kyo님의 2009년 7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7월 1일날 진행된 The Power of Desig 발표의 두번째 포스팅을 시작할까 합니다.. 1편에서는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의 방법론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2편에서는 미래 디자인은 어떻게 적용되며 디자이너와 기획자들이 알아야할 10가지 법칙이 무엇인지 말씀드릴까 합니다.. 제가 포스팅하는 "디자인의 놀라운 힘을 엿보다'의 내용은 메가존이 지난 5월부터 시작한 2009년 PMO 상반기 교육 8번째 발표자인 메가존 디자인 총괄 디렉터 이해성 실장님께서 발표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메가존은 지난 5월부터 PM과 웹 기획자를 대상으로 2009년 PMO 상반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 The Power of Design |
그럼 IDEO의 문제 해결 방법을 알아볼까요? 1. 관찰_심리학자, 인류학자, 사회학자 등이 고객과 함께 고객의 겸험을 이해한다. 2. 브레인스토밍_관찰자들로부터 얻어진 자료를 분석하고 아이디어를 브레인스토밍 한다. 회의는 매회 1시간 이상 하지 않으며 룰은 엄격해야 하고 포스트잇을 사용해 중요도를 표시한다. 부정적인 지적은 하지 않으며 개선점이나 긍정적 방향만을 말한다 등등 그들의 브레인 스토밍 방식은 엄격하지만 효율성 있어 보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당신,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3. 신속한 견본 제작_작품을 만드는 것은 가능한 해법에 대한 사람들의 시각적 이해를 돕고 결론 도출과 혁신의 속도를 더하게 된다. 4. 개량_선택에 집중하고 고객과 해답을 찾으며 최고 투자자의 승인을 이끌어 낸다. 5. 실행_공학, 디자인, 사회과학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 낸다. 좋은 인재를 고용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좋은 이력을 적재적소에 투입해 실행하고 최고의 효율을 얻어내는 것이죠.. |
이 글은 jung1kyo님의 2009년 7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jung1kyo님의 2009년 7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고심하다 지르게 된 Illuminated Keyboard~~~
드디오 제 손안에 들어왔습니다.
애플 키보드의 디자인을 참으며 사용을 하다 개인적으로 좋아히지 않은 키감으로 인해 결정한 모델~~
고급모델 답게 포장도 고습스럽습니다.
외부의 Box를 개봉하면 내부에 또하나의 검은 Box~~
굉장히 고급스런 느낌입니다.
드이오 개봉~~
검은색의 도도함을 나타내고 있네요~~~
근데 또 비닐로 한번 더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키보드를 들추어보니 밑에는 설명서와 설치 CD...~~
무선이었으면 더 좋았을 껀데~~
키보드의 조명때문에 아무래도 무리겠죠?? ^^;
연결은 usb 유선입니다.
짜잔~~~ 연결하기 전의 키보드 모습입니다.
재질이 키캡의 재질이 참 맘에 듭니다.
그리고 리이져 에칭된 글씨체들도 참 깔금하게 보이네요~~
다른 키보드와 달리 키보드의 조명을 조절하는 키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자판의 배열은 노트북과 거의 흡사합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키보드를 연결하시는 분들께는 참 좋을 듯 하네요~~
상태 표시등은 이렇게 작동이 되면 빛을 발합니다.
미활성상태에선 보이지 않죠~~
위에 잠시 언급한 것처럼 FN 키를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어 노트북 환경과 거의 흡사합니다.
FN 조합은 모두 주황색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키보드의 측면입니다.
투명 아크릴재질이 위에서 측면까지 둘러져 있는데 상당히 고급스런 느낌이 납니다.
정말 얇은 두께입니다.
굉장히 슬림하죠~~ 상당히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짜잔~~ 드디어 usb를 연결하여 키보드에 조명이~~~
레이저로 애칭된 글씨뿐아니라 키캡의 주변에도 은은히 조명이 감돕니다...
야간에 보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요건..좀 더 가까이서~~ ㅎㅎㅎ
조명이 들어와 있는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키보드의 조명은 3단계로 조절되면 끌수도 있습니다.
키감은~~ 역쉬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펜타그라프 방식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
키감은 지극이 개인적이지먼 조금은 쫀득한 느낌과 함께 가볍게 눌러지고 소음도 적당하여
타이핑 환경이 굉장히 쾌적합니다.
[출처] Logitech Illuminated Keyboard 개봉기~~ |작성자 후흑지존
사용해본 결과 후흑지존님이 작성한 내용에 한마디 추가한다면...
프로그램 설치하고 F시리즈 키 설정하는게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프로그램,단축키,파일열기 등등 원하는 설정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매력이 큽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무언가 구매하는 습관이 생겼다.
그 중에 가격대비 제일 좋아하는게 뽑기총이다.
한번 뽑는데 거금 2,000원 단순 모형이 아니라 총마다 전용 총알도 있고 탄창,총알도 따로 있고
총알이 날아가기도 하지만 총알이 간간히 코앞에 떨어질때도 있다...^^;;